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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남와인스쿨
제목 [베네치아에서 파리까지] 와이너리 투어와 함께 하는 와인 마스터
작성일 2019-10-29







와인은 함께 마시는 사람과 분위기만 좋다면 언제 마셔도 반가운 존재다. 하지만 와인 생산지역에서 마시는 와인 만큼 특별한 기회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러한 특별한 기회를 누리기 위해 와인 애호가 사이에는 다양한 지역의 와이너리를 방문하여 와인 시음과 현지에서만의 즐길 수 있는 와인 투어를 찾아 나서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10월 베네치아에서 파리로 이어지는 와이너리 투어를 함께 했다.

 

프랑스 본느

프랑스의 본느(Beaune) 지역은 구세계 와인을 대표하는 부르고뉴 와인이 생산되는 중심 지역이다. 본느는 코트 도르(황금의 언덕)가 펼쳐진 구릉지에 자리 잡고 있어 와인 이외에도 각종 볼거리로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본느 지역은 자갈로 이루어져 프랑스 지방만의 독특한 특징이 두드러지며, 울긋불긋한 지붕의 건축 양식으로 부르고뉴 지방의 건축양식을 살펴볼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부르고뉴 포도 산지의 중심지로써 많은 와이너리들이 포도밭 투어, 포도재배지 견학 및 시음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시간이 가능하다면 시골 토종닭 구이에 부르고뉴 디종에서 생산되는 겨자(Mourtarde)와 더불어서 부르고뉴 와인을 마신다면 최고의 만찬이 될 것이다.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 냐

이탈리아의 에밀리아 로마 냐는 2012년 이후 유기농 기법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큰 일교차와 포도 품종의 특징이 묻어나는 와인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자연이 제공하는 본연의 것으로만 최고 품질의 와인을 만드는 것에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이탈리아 와인 생산 우수성에서 인정 받은 바 있으며, 국가 와인 가이드에 참석하여 와인 전문가로부터 권위 있는 상을 수여 받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프랑스 UNIVERSITE DU VIN

1978년 설립된 와인 전문 교육 기관으로써 University of Wine의 연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포도 품종, 와인 생산, 시음 등 70여 가지가 넘는 전문 교육 활동을 경험 할 수 있다.

 

101879강남와인스쿨 비즈니스 마스터 원우들을 참여한 유럽 와이너리 투어는 유럽에서 가장 큰 산 마르코 광장, 죄수들의 탄식 소리가 묻어있는 탄식의 다리,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왕국 모나코 공국, 남프랑스의 아름답고 소박한 샤갈 미술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와인의 종주국 구세계 와인의 주요 산지들과 함께 살아 숨쉬는 역사를 느끼는 값진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실제 와인 생산지를 통해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는 것은 값지고 귀한 경험이지만 와인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다면 그 의미가 퇴색될 것이다.

 

1879강남와인스쿨은 매주 수요일 와인 교육 과정을 운영, 테이블매너를 시작으로 포도 품종, 와인 역사 등을 배우며 각 국가별 와인 시음을 통해 와인과 친밀해지는 커리큐럼을 운영 중이다.

 

와인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879강남와인스쿨 홈페이지 또는 문의(1577-187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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